국민의당 당권주자들의 호남 당심 잡기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천정배 전 대표는 오늘 전남을 찾아
"안 철수 전 대표의 출마로 당이 소멸의 위기로 빠져들었다"고 비판하는 동시에,
"호남을 기반으로 전국정당화를 이루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당 대표 출마 강행으로 논란의 중심인
안철수 전 대표는 모레(10일) 광주를 찾아,
당의 정치적 기반이자 토대인 호남에
자신의 출마 배경을 직접 설명할 예정입니다.
정동영 의원은 오는 11일부터 1박 2일간
호남을 방문해 당 혁신방안을 설명하고,
당원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9-07 15:54
"죽이겠다" 학생 협박에 '방검복 출근' 교사… 3년 만에 교권침해 소송 승소
2026-09-07 14:47
경찰, '취업 청탁·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의원 구속영장 신청한다…수사 1년만
2026-09-07 11:35
이흥구 대법관 퇴임…"법원 불신 원인 겸허히 인정… 해소 노력해야"
2026-09-07 11:06
카페 냉동창고서 60대 여성 시신 발견…업주 검거
2026-09-07 10:22
만취 상태로 행인 얼굴 때린 50대 남성 현행범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