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대선을 10여일 앞두고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가 세불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하남산단 중소기업 22개 업체 대표들은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지역 발전을 담보할 광주형 일자리 성공 모델을 발표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전 지방의원 81명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깨끗하고 책임 질 줄 아는 정치인이자, 경제난국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정치인"이라고 주장하며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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