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챔피언스필드 주변 주민들이 소음과 빛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 대한 첫 재판이 진행됐습니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주민 730여 명이 광주시와 기아타이거즈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양측 대리인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감정인을 선정한 뒤 야구장에서 발생하는 빛과 소음, 교통난에 대한 조사를 벌이기로 합의했습니다.
소송주민들은 1명 당 30만 원의 손해배상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6-04 23:03
"왜 안 따라와"…강아지 때리고 질질 끈 '학대 견주' 입건
2026-06-04 17:41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서울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2026-06-04 16:35
광주 길거리서 반려견 폭행하고 끌고 가...영상 공개 '충격'
2026-06-04 13:59
아침부터 무면허·만취 운전 20대, 시내버스 '쾅'
2026-06-04 12:53
법정서 '공천 헌금' 전면 부인한 강선우 의원, 보석 청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