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챔피언스필드 주변 주민들이 소음과 빛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 대한 첫 재판이 진행됐습니다.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주민 730여 명이 광주시와 기아타이거즈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양측 대리인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감정인을 선정한 뒤 야구장에서 발생하는 빛과 소음, 교통난에 대한 조사를 벌이기로 합의했습니다.
소송주민들은 1명 당 30만 원의 손해배상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2 16:10
공군 광주기지 소속 T-50, 비상착륙하다 전복...훈련 중 '엔진 이상'
2026-01-02 15:49
제주공항서 진에어 여객기 안에 연기...승객 122명 대피 소동
2026-01-02 15:28
"샴페인 폭죽에 생지옥" 140명 사상 새해맞이 파티 화재
2026-01-02 11:23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2026-01-02 10:46
경찰청, SNS에 '일몰' 사진 '새해 해돋이'로 올렸다가 삭제...'사과 엔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