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연휴 기간 확산이 우려됐던 AI가 전남지역에서는 다행이 단 한 건의 의심 신고도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가 24시간 AI 비상대책본부를
운영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신고된 영암의 종오리 농장이 고병원성 AI로 확진됐지만, 설 연휴기간 동안에는 추가 의심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전남에서는 해남과 나주, 영암의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모두 19곳의 닭.오리 사육농가에서 35만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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