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태풍 볼라벤으로 고사한 옛 전남도청 회화나무의 넋을 위로하는 추모의식이 열립니다.
5*18단체와 푸른광주21협의회 등은 내일(12일) 저녁 7시부터 회화나무가 있던 옛 전남도청 앞에서 조등을 걸고 살풀이 공연을 하는 등 나무의 넋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오는 14일 저녁에도 회화나무 문화제를 열고 열고 공연뿐 아니라 회화나무에 대한 시민발언 등을 진행하며 나무의 보존 방안을 협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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