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휴대전화 모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운동이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8월 말까지 100일간
범도민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펼치기로 하고, 학교와 행정*금융기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2천여 개의
수거함을 설치해 만 5천대의
폐 휴대전화를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폐 휴대전화 모으기를 통해
지난 2010년 천5백만원, 2011년 2천2백만원, 그리고 지난해에는 2천4백만원을 모았는데, 모아진 폐 휴대전화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저소득층 장학금으로 기탁됩니다.
랭킹뉴스
2026-03-12 19:34
부천서 중학생들이 교무실 문 따고 들어가 266명 개인정보 찍어 SNS 유출
2026-03-12 17:50
"네일아트 부작용, 치료비 내놔" 피 묻은 손톱 사진 보낸 외국인...알고 보니 AI 사진 조작
2026-03-12 17:30
'법왜곡죄' 첫날 조희대 고발...'재판소원' 1호는 강제퇴거 시리아인
2026-03-12 17:18
익산서 임차인·땅 주인 2명 흉기 찔려 숨져...'계약 갈등' 추정
2026-03-12 15:40
가수 김완선도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