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의 한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6시간째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함평군 학교면의 한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면서 소방차 12대와 소방인력 80여 명이 투입돼 현재까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은 공장 밖에 쌓여 있는 야적 폐기물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폐기물의 양이 2층 높이에 달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2 19:34
부천서 중학생들이 교무실 문 따고 들어가 266명 개인정보 찍어 SNS 유출
2026-03-12 17:50
"네일아트 부작용, 치료비 내놔" 피 묻은 손톱 사진 보낸 외국인...알고 보니 AI 사진 조작
2026-03-12 17:30
'법왜곡죄' 첫날 조희대 고발...'재판소원' 1호는 강제퇴거 시리아인
2026-03-12 17:18
익산서 임차인·땅 주인 2명 흉기 찔려 숨져...'계약 갈등' 추정
2026-03-12 15:40
가수 김완선도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