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없는 점집에서 물품을 부수고
현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달 30일
광주시 풍향동 한 점집에 들어가 산신상 등 4천3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부수고
현금 20만원 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0살 하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하씨는 자신의 부인과 무속인의 불륜관계를 의심하고 행패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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