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동거녀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34살 양모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씨는 지난 4월 11일 새벽
해남읍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 박모씨의
목을 졸라 살해하고 여행용 가방에 담아
황산면 성산리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