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된 일란성 쌍둥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11시반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6개월된 일란성 쌍둥이인
윤 모군 형제가 엎드린 채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인 32살 최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고당일 오전 8시반쯤 모유를
먹이고 잠이 들었다 일어나보니 숨져
있었다는 어머니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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