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섬으로 달아난
50대 용의자가 굶주림과 추위에 떨다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완도경찰서는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로 58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밤 완도읍 한 아파트
앞길에서 사귀던 모여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근처 섬에 있는 야산에
은신해 왔습니다.
하지만 경찰의 추격이 계속되고, 굶주림과 추위까지 겹치자 결국 사흘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22:20
70대 행인 친 음주운전 뺑소니범…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17 20:01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