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청의 한 공무원이 선배 공직자의
승진을 위해 자신의 직급을 낮춰 화젭니다.
영광군청 4급 공무원인 박래학 서기관이
그 주인공으로 올해말 공로연수에 들어갈
5급 선배 공직자의 4급 승진을 위해
자신의 직급을 스스로 5급으로 낮췄는데,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승진을 위해
경쟁자를 끌어내리기 혈안인 요즘 시대에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런 후배의 배려로 선배 공직자는
5급에서 4급 서기관으로 승진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7-31 17:30
말다툼하다 흉기까지...강남서 초등학생 다툼에 경찰 출동
2026-07-31 15:38
주택가 골목길 주차된 전기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2026-07-31 11:23
"왜 내 노래 취소했어" 흉기로 주점 업주 찌른 50대...법원, 징역 6년 선고
2026-07-31 10:21
1톤 트럭 앞서가던 자전거 '쾅'...70대 남성 숨져
2026-07-30 21:32
광주대표도서관 붕괴는 '인재'...용접 강도 30% 그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