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청의 한 공무원이 선배 공직자의
승진을 위해 자신의 직급을 낮춰 화젭니다.
영광군청 4급 공무원인 박래학 서기관이
그 주인공으로 올해말 공로연수에 들어갈
5급 선배 공직자의 4급 승진을 위해
자신의 직급을 스스로 5급으로 낮췄는데,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승진을 위해
경쟁자를 끌어내리기 혈안인 요즘 시대에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런 후배의 배려로 선배 공직자는
5급에서 4급 서기관으로 승진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9-17 21:20
공사 잔금 분쟁에...오피스텔 입주민 3년간 주차난
2026-09-17 16:54
SNS서 개인정보 빼내 타인 카드로 '대리구매'...20대 구속
2026-09-17 15:35
"공항 폭파" 허위글로 치안력 낭비시킨 30대...법원 '2천만 원' 철퇴
2026-09-17 15:31
박지원 무죄 이어 해경 징계도 줄취소…'서해 피격' 단죄 줄줄이 뒤집혔다
2026-09-17 14:41
6·3 지선 내분 결국…전·현직 전북지사 나란히 검찰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