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날짜선택
    • “가을엔 캠핑이 진리”해남 오시아노로 오세요!
      가을 캠핑의 계절을 맞아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2023 전남캠핑관광 박람회'가 열립니다. 7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전남캠핑관광박람회는 700여 팀 3,200여 명이 직접 참여하는 캠핑 운영과 함께 각종 캠핑용품 등을 전시·체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캠핑 관련 행사로 치러집니다. 특히 국내외 11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캠핑카와 카라반, 최신 캠핑 용품 등을 전시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하는 기업별 부스가 운영돼 최신 트렌드에 맞춘 캠핑 장비들을 한자리에서 비교해볼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3-10-03
    • 전남형 청년마을 청년인구 유입 모델로 육성한다
      전라남도는 청년인구 유입 모델로 육성하는 '전남형 청년 마을’을 모집합니다. 전남형 청년마을은 청년이 주도하는 사업으로, 지역민과 협업을 통해 특색 있는 지역 자원을 활용, 안정적 수익 창출을 발굴해 외지 청년 유입과 지역 정착을 돕는 지원사업입니다. 전남도는 2022년 5개소(개소당 3억 원)를 선정해 본격 지원을 시작했으며, 청년 중심의 눈높이로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생활 인구 유입을 촉진하는 등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치유농업과 연계한 야생약초 재배 등 로컬푸드 상품 개발, 치유문화축제 등을 진
      2023-10-03
    • 나주 아파트서 화재..1명 숨진 채 발견
      불이 난 아파트에서 사람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2일) 밤 11시 반쯤 전남 나주시 성북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 안 내부 40여 제곱미터를 전부 태운 뒤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집 안에서는 20대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10-03
    • 개천절 일교차 '주의'..내륙지역 5mm '비'
      개천절인 오늘(3일)은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7도 분포로 전날과 비슷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여수와 나주 23도, 광주와 순천 24도 등으로 23~25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후부터는 광주와 전남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2023-10-03
    • 추석 연휴 마지막 날..귀경길 소통 원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3일)은 원활한 귀경길 교통흐름을 보이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아침 7시 요금소 출발 기준 광주에서 서울까지 3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3시간 40분이 소요돼, 귀경길 교통정체는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전국에서 429만 대의 차량이 오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3-10-03
    • 나무에 걸린 패러글라이딩..50대 크게 다쳐
      패러글라이딩을 타던 50대가 나무에 걸려 크게 다쳤습니다. 2일 오전 9시 50분쯤 전남 구례군 산동면 지리산 지초봉 인근에서 패러글라이딩이 나무에 걸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30대 조종사와 50대 남성 A씨가 다쳤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반 만에 구조됐습니다. 가벼운 부상을 입은 조종사와 달리 A씨는 가슴과 갈비뼈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패러글라이딩 #지리산
      2023-10-02
    • 화창한 가을 날씨..내일 일교차·곳곳 빗방울
      추석 연휴 닷새째, 대체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은 화창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광주와 순천, 목포가 24도 정도로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후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6도 안팎으로 쌀쌀하겠고, 낮기온은 23도에서 27도 정도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오늘과 내일 0.5m 정도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2023-10-02
    • '본인부담 10%' 동계작물 재해보험 가입 4일 시작
      겨울철 농작물에 대한 재해보험 가입이 4일부터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이상저온 등 자연재해 위험에 대비해 보험료의 10%만 농가가 부담하는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동계작물은 마늘과 양파, 시금치, 보리, 인삼 등 8개 품목입니다.
      2023-10-02
    • 소상공인 특별이자 지원사업 수혜 범위 확대
      지난 5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소상공인 특별이자지원사업의 수혜 범위가 확대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새마을금고와 신용협동조합을 추가해 이용 금융기관을 10곳으로 늘리고, 융자 지원 규모도 기존 1천억 원에서 1,500억 원으로 늘렸습니다. 2.0 ~ 2.5%였던 이차보전율을 1%p 올려 중·저신용 소상공인도 금리 상승에 영향을 받지 않고 1~2%대 저금리 혜택을 누리게 됐습니다.
      2023-10-02
    • 전국 최대 '맨드라미 축제'..신안 병풍도 6일 개막
      전국 최대의 '섬 맨드라미 축제'가 오는 6일 신안군 병풍도에서 시작됩니다. '사랑이 물든 맨드라미의 섬'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신안군 증도면 병풍도 맨드라미공원 일원에서 12가지 형형색색의 맨드라미 1억 4백만 송이를 선보입니다. 오는 15일까지 이어지는 축제에선 꽃길을 따라 펼쳐지는 '기적의 12사도 순례길'의 건축 예술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23-10-02
    • 전남·충남·경북도, 공공기관 지사 분리 추진 '맞손'
      전라남도와 충청남도, 경상북도가 협력해 공공기관의 지사 분리와 독립을 추진합니다. 세 지자체는 전남과 충남, 경북지역을 관할하면서도 본부나 지사가 광주나 대전, 대구에 있는 공공기관이 전남 27곳, 충남 34곳, 경북 29곳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세 지자체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 공공기관의 지사 분리와 독립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를 할 계획입니다.
      2023-10-02
    • 전남 인구 내년쯤 180만 명 선 '붕괴' 전망
      전남 지역 인구가 내년에 180만 명 선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 지역 인구가 지난 2021년 말 183만 2천여 명에서 2022년 말 181만 7천여 명, 올해 8월 말 180만 8천여 명으로, 매년 1만 명 이상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면 내년쯤부터는 전남 인구가 180만 명 선 아래로 내려갈 전망인데, 산업연구원의 '인구감소 예측 조사'에서도 전남 22개 시군 중 곡성과 구례, 고흥 등 13개 군이 '소멸 위기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2023-10-02
    • '정율성 흉상' 훼손..경찰, 보수단체 회원 입건
      광주 방림동 정율성거리에 조성돼 있던 정율성 흉상을 고의로 훼손한 혐의로 한 보수단체 회원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보수단체 회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어제 오후 광주 남구 양림동에 조성된 정율성거리의 정율성 흉상을 밧줄로 묶은 뒤 쓰러뜨려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광주 남구는 오늘(2일) 오전 방림동 정율성거리에 정율성 흉상이 쓰러져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아 현장 조치하고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2023-10-02
    • 오후 6시 출발 광주→서울 3시간 20분..귀경길 정체 차츰 풀려
      추석 연휴 닷새째인 오늘(2일) 오후 일부 구간을 제외한 주요 고속도로 정체가 차츰 풀리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6시 출발 기준, 광주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3시간 2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 3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6일간의 긴 추석 연휴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귀경길 정체는 밤 10시~11시쯤 해소될 전망입니다.
      2023-10-02
    • [가볼만한 곳]묵향 가득한 가을로...수묵비엔날레 기행
      【 앵커멘트 】 남은 추석 연휴와 주말 동안 가볼 만한 곳, 오늘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와 함께 떠나는 가을 여행입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목포와 진도 주 전시관을 비롯해 전남 곳곳의 전시관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수묵의 매력과 남도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국제수묵비엔날레를 이동근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 기자 】 전시관이 은은한 묵향으로 가득합니다. 흑과 백의 미를 살린 전통 수묵부터 색채를 가미한 산수화는 지친 일상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산과 물, 바다를 표현한 미디어아트는 실제
      2023-10-0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