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36.5%…대구·경북 23.2% '최저' vs 호남·제주 53.2% '최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6.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36.5%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부정평가는 62.0%로 긍정평가보다 25.5%포인트 높았습니다. '모름'은 1.5%였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의 긍정평가가 32.9%, 부정평가가 65.7%였고, 여성은 긍정평가 39.9%, 부정평가 58.4%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부정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