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첫 승진인사…조직안정·성과 최우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조직 개편과 연계한 4급 이상 간부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민형배표' 실용·성과 중심의 인사 행정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2급 3명, 3급 7명, 4급 24명 등 총 34명의 승진 인사를 의결했습니다. 이번 승진 인사는 통합 출범 초기 조직의 안정성과 행정의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하되,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최소 필수직위 중심'으로 단행됐습니다. 특히 2·3급 고위간부의 경우 승진 대상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