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 8일 국회서 의료격차 해법 모색 포럼
전남 서남권 60만 주민이 처한 의료 현실과 국립의대 설립 문제를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논의하는 자리가 국회에서 마련됩니다. 국립목포대학교는 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정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남 서남권의 긴급 제안'을 주제로 국회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박지원, 이개호, 서삼석, 신정훈, 김원이, 문금주, 서미화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국립목포대와 전남서남권 시민단체, 목포시 등 서남권 9개 시·군이 공동주관합니다. 최근 전남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을 둘러싸고 제기된 여러 쟁점을 살펴보는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