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어디서나 의료서비스…통합 후 복지 개선 체감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 6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대 신설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법원의 집행정지 신청 각하 이후 정부의 후속 절차가 주목받는 가운데 지역 갈등 해소와 의료 공백 대책도 과제로 남아 있는데요. 오늘은 안평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과 함께 국립의대 추진 상황과 지역 의료 현안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 안평환 위원장: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