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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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조희대, '제2 尹 꿈꾸나' 모욕적?...손솔 맞는 말, 딱 '윤석열'인데 뭘, 아주 잘했어"[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 대법원장 제청권보다 대통령 임명권이 밑에 있는 거 아니에요. 대법원장보다 대통령이 밑에 있는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마치 대법원장 제청권이 헌법상 독립적 권한처럼, 무슨 대통령의 제청 관여가 위헌이다. 헌법 질서를 얘기했지만. 조희대 대법원장이 틀린 겁니다. △유재광 앵커: 어떤 점에서요? ▲박지원 의원: 그렇지가 않다 이거죠. 헌법도 중시하지마는 관습헌법도 중시해야 돼요. 제가 법사위에서 지적했습니다마는, 대법관을 제청하는 데는 지금까지 청와대와 법원이 숙의해서 토론해서 상의해서
      2026-10-10
    • 박지원 "靑-대법원장 대법관 제청 협의, '관습헌법'...DJ 땐 내가 해, '내 맘대로 조희대' 혼자 강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법원장은 국회의 대법관 동의 절차, 대통령의 임명 절차에 전혀 관여할 수 없듯이 국회와 대통령도 대법원장 제청에 전혀 관여할 수 없다. 어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 출석한 조희대 대법원장이 한 발언입니다. 대통령이든 누구든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는 말인데.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협의하지 않아도 헌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재차 직접적으로 강조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국회 법사위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관련 얘기
      2026-10-07
    • '최연소 법사위원' 손솔 "조희대 격노, 다수 제보...희대의 꼰대, 약간 이상해, 국감 나오세요"[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이 사태의 본질이 뭐라고 보시나요? ▲손솔 의원: 지금 희대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이 희대의 사태를. ▲손솔 의원: 네. 국민들께서도 보시겠지만 이제 사법부에서 이런 식으로 정치적인 장에 나와서 싸우는 거는 좀 당황스럽다. 이렇게 보실 것 같아요. 누가 보더라도 이해가 되지 않잖아요. 제가 이제 여의도의 기자들이나 법조기자들을 만나면 진짜 약간 이상한 상황인 것 같다. 이런 적은 없었다. 이런 이야기 많이 하시거든요. 정말 희대의 사
      2026-10-05
    • 손수조 "박근혜 살아계시는데, 아버지가 어머니를?...인간인가, '미는 자(들)' 해도 되나, 패륜도 금도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영화 '암살자(들)' 논란이 많은데. 혹시 영화 보셨나요? △손수조 대변인: 아니요. 저는 이 영화가 굉장히 불편하고. 북한 김정일도 2002년 박근혜 당시 의원에게 사과한 내용이에요. 우리가 했다. 아니 어떻게 남편이 부인 피살을. 이거는 굉장히 패륜적이고. 박근혜 전 대통령, 이제 유족이죠. 허위사실을 적시한 명예훼손이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사자 명예훼손죄를 저지른 겁니다. 이런 영화는 보지도 다루지도 말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보지 않았고요. 지금 이걸 우리가 굳이 정치권에서 해석을
      2026-10-04
    • 손솔 "암살자(들), 제가 1995년에 태어나서 잘 모르는데...이진숙, 파문 즐기는 듯, 밈 놀이 신났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역사 얘기가 지금 나왔는데 영화 '암살자(들)', 1974년 박정희 대통령 영부인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다룬 영화인데. 이제 그때 조총련 지령받은 문세광 단독 범행이라고 수사 결론이 내려졌는데. 이게 영화는 당시 박정희 정권이나 중앙정보부가 개입한 자작극일 수 있다. 정국 반전을 위한. 이런 여지들을 많이 남겨놨는데 혹시 영화 보셨나요? ▲손솔 의원: 아, 일단 저는 사실은 너무 바빠가지고. 이런 영화가 개봉된 지도 몰랐거든요. 근데 이제 이렇게 정치의 장에서 얘기가 되니까. 오히려 영화를 좀 알게 되고.
      2026-10-03
    • 손수조 "무기징역' 장윤기, 20년 지나면 가석방 '심사대상'...패륜 흉악범, 사형 부활 필요"[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여고생 강간살인죄 장윤기 1심 선고. 지금 강간살인죄는 형량이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 2개밖에 없는데. 일단 무기징역이 나왔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1심 판결. △손수조 대변인: 그러니까요. 이제 현대 형벌 제도는 이제 교화, 교정의 기능이 있고. 또 이제 징벌, 응보의 의미도 있고. 그런 기능이 있는데. 뭐 마음 같아서는 정말 사형이 나와도 모자라는 심정이고. 지금 이제 이채원 양의 유족들도 이걸로는 이제 안 된다고 많이 우셨잖아요. 많은 분들이 울분을 토하시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굉장히 오랜 기간 사형
      2026-10-03
    • '진보당' 손솔 "한동훈, 정치인 신뢰도 1위?...신기, 국회선 아무도 안 믿는데, 깐족 대가 치를 것"[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국회 법사위원: 저는 이번 청문 정국에서 한동훈 의원이 일부 성공한 면이 있다고 봅니다. 인지도, 존재감 이런 건 있는데. 결국에는 한동훈 의원이 어쨌든 의원이잖아요. 이 300명의 의원 가운데에서 혼자 튀는 것만 성공하면 그게 과연 의정 활동을 잘하는 것인가. 저는 제가 법사위원인데 보면 국민의힘 법사위 의원님들도 싫어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한동훈 의원을. ◐유재광 앵커: 그러니까 인사청문 정국에서 한동훈 의원이 일당백 역할을 했다.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고 깐족 대마왕이다.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손
      2026-09-24
    • '31세' 손솔, '65세' 이진숙에 "정치 전에 먼저 사람이 되길...자격 없어, 딴 말 말고 사퇴하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이진숙 의원 5·18 재조명 토론회 관련해서 19일 국회 과방위 소관 기관 업무보고 첫 전체회의에서 난리가 났는데. 일단 5·18 재조명 토론회, 이진숙 의원 국회 토론회, 이거는 어떻게 보셨어요? ▲손 솔 의원: 참 암담 답답합니다. 이진숙 의원이 자기한테 민주당 의원들이 집단린치를 했다고 하는데. '집단린치' 제목을 달아서 본인 유튜브로 생중계까지 했는데. 그전에 그런 토론회를 열어 놓고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안 되는 거고요.
      2026-08-22
    • 손솔 "장윤기 사건, 검사가 조작했다면...김학의 사건 봐, 그냥 넘어갔을 것, '면죄부 검찰' 이제 끝"[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형사소송법 개정안,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난 읽어보지 않았는데" 이렇게 얘기를 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국민의힘에선 읽어보지도 않고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거냐. 엄청 세게 비판하고 있는데. ▲손 솔 의원: 그거는 청와대 대변인실에서 설명한 게 있으니까. ◐유재광 앵커: 뭐라고 설명했나요? ▲손 솔 의원: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체 조문을 다 읽어보진 않았어도. 제가 법사위원이잖아요. 상당히 두껍거든요. 중요한 내용과 맥락은 다 알고 계시리라고 보고요. 국민의힘은 형소법 개정 여야 협의가 없었다
      2026-08-09
    • 손솔 "올다르크, 나보다 더 고귀하신?...김건희 신봉 우상화, 신적인 위치, 나는 이해 못 하겠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정치자금법 위반 오세훈 시장 1심 벌금 1천만 원 당선 무효형 판결, 어떻게 보셨나요? 손 솔 의원님은. ▲손 솔 의원: 명태균 씨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했다는 것이 이제 1심 재판에서 유죄 판결 천만 원 이상 나왔고요. 어 매우 기가 막힌 일이죠. 사실은 이 의혹은 이전부터 꾸준히 있었는데 이런 의혹을 가진 자가 공천이 되어서 서울시장 후보로 뛰어서 당선이 된 상황인데. 7월 1일 자로 서울시장 임기를 시작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7월 한 달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그러네요.) 시장직을 상실하는
      2026-07-25
    • '95년생' 손솔 "장동혁, 재명아 나랑 싸우자?...진짜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 어그로 정치, 답답"[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찾았는데, '재명아 고등학생 말고 나랑 싸우자'라고 적힌 손팻말을. 본인이 직접 썼다고 하는데. 그걸 들고 앉아서 시위를 했는데. 검은 마스크를 쓰고. 손솔 의원님은 어떻게 보셨나요? ▲손솔 의원: 왜 이러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유재광 앵커: 옛날에 개그콘서트에서 황현희 씨가 '이거 왜 그럴까요?' 뭐 그런 건가요? ▲손솔 의원: 진짜 왜 그러시는지 잘 모르겠고, 이것도 사실 이제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온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2026-07-11
    • 손수조 "'코어 이탈' 김어준, '나한테 잘 보여야' 대통령 '겁박' vs 손솔 "코어 이탈 맞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부정평가가 긍 평가보다 더 높은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뚫렸다는 조사 결과가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 취임 후 50% 지지율이 깨지면서 40%대의 지지율이 나오는 것도,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더 높은 것도 처음 있는 일인데. 관련해서 여권 최대 빅마우스 김어준 씨가 자신이 진행하는 유튜브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빠지는 것은 중도나 약보수가 아니라 코어 핵심이 빠지는 것이다'라고 얘기해 여권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습니다. 친이재명 쪽에선 '김어준이 대놓고 정청래
      2026-06-27
    • 손솔 "한동훈, 이 대통령 공소취소 다 감옥?...가해자가 피해자 협박, 황당, '정치질'"[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터뷰에서 본인이 재판 받고 있는 5건의 재판에 대해서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라면서 "전직 대통령 다수가 탄핵 또는 구속이 됐는데 나도 이런 악순환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거는 어떻게 보셨나요? ▲손 솔 의원: 뭐 사실 정치검찰의 폐단을 뿌리 뽑지 않으면 그럴 확률이 높죠. 왜냐하면 이재명 당시 대표를 향한 수사 기소는 정말 표적수사였고 조작기소였던 거거든요. 그런 의혹으로 저희가 국정조사를 하면서 이것이 증거가 없는데도 정황
      2026-06-13
    • 손수조 "정청래 연임, 李 공소취소 폐기" vs 손솔 "한동훈만 좋은 일, 그럴 순 없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당 대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해석하기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말처럼 들리기도 하는데. 한 주간의 정치권 뜨거운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진보당 의원 그리고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손 솔 의원: 안녕하세요. △손수조 대변인: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정청래
      2026-06-13
    • 손수조 "한동훈·조국, 내가 차기 대통령감?...허무맹랑 평행이론, 콘텐츠도 없어, 말만"[여의도 진검승부]
      △손수조 대변인: 한동훈 후보가 여론조사가 잘 나온 건 너무 많은 여론조사로 시민들 피로감이 누적돼 표본이 오염된 이유도 있지만 하정우 후보가 초반에 너무 밀려서 그런 거예요. 하정우 후보가 초반에 오빠 논란, 손 털기 논란, 뭐 이런 거 하면서 초반에 굉장히 무너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됐다고 저는 보고. 저는 개인적으로 한동훈 후보는 보수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동훈 후보와 박민식 후보로 갈라진 이 구도가 보수의 분열이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유재광 앵커: 한동훈 후보는 뭔가요? 그러면. △손수조
      2026-05-31
    • 손솔 "尹, 박근혜, MB, 한동훈...따로 또 같이, 웃긴데, 기괴한 공존, 국힘 도대체 이해불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귀환, 열광이라면 열광이 있는 거는 현상인 것 같은데. 왜 그렇다고 보세요? ▲손 솔 진보당 의원: 글쎄요. 국민의힘 내부 지지자들이 그러실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전 국민적인 평가가 그럴 수 있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박근혜 씨가 본인을 되게 좋아했던 뭔가 옛날 보수를 결집하고자 하는 의도인 것 같은데. 거기에서는 소구력이 있을 수도 있으나 보통의 국민들께서는 좀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실 거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유재광 앵커: 이게 근데 손솔 의원님 말씀대로 열광하시는 분들은 열광하
      2026-05-31
    • '박근혜 키즈' 손수조 "朴, 대한민국 '들썩'...'현직' 이재명 압도, 인파 보도량 장난 아냐"[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일단 이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국을 돌면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맞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보수에 굉장히 큰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신 분이고요. 화면을 통해서 보셨다시피 엄청난 인파가 지금 몰려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도 그럴 것이 그간에는 어떤 정치적인 행보를 안 하셨잖아요. 거의 9년 만에 이렇게 이제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뵙는 건데.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는 워낙 명분을 중요시 여기시는 분이고. 대한민국이 굉장히 지금 위기다.
      2026-05-30
    • 손수조 "'여왕' 박근혜 열풍, 솔까 부럽지" vs 손솔 "퍽이나, 탄핵통 보유 정당 자랑하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진보당 의원,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손수조 대변인: 안녕하세요. ▲손 솔 의원: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이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전국을 돌면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손수조 대변인: 맞습니다.
      2026-05-29
    • 손수조 "정청래, 합당하자더니 조국 저격수 공천...황소개구리 지역구 돼, 생태계 교란"[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평택을에서 민주당 김용남 후보랑 조국 후보가 막 싸우면 국민의힘은 좋은 거 아닌가요? △손수조 대변인: 그런데 지금 평택 같은 경우에는 황교안 후보도 나와 있어서 보수도 또 이렇게 두 분이 또 계시는 이런 상황인데. 글쎄요. 저는 조국 전 대표가 약간 황소개구리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원래는 평택은 진보당 김재연 후보가 미리 나와서 많이 또 갈고닦은 곳 아닙니까? 그런데 조국 대표가 고향 부산도 아니고 갑자기 평택을 갑니다. 근데 평택에 대해서 잘 알고 뭐 연고가 있냐? 그것도 아니지 않습
      2026-05-03
    • 손수조 "'호통 핍박' 서영교, '보수의 새어머니'...국힘 신데렐라 만드나, 자꾸 도와줘, 감사"[여의도 진검승부]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윤석열 정권 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을 맡았던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에 대해 "이번 국조를 보면서 '아, 이재명 방북을 위해서 북한에 돈을 갖다 줬구나' 이런 걸 온 국민이 오히려 더 잘 알게 되었다"며 서영교 위원장을 '보수의 새어머니'라고 조소했습니다. 손수조 대변인은 1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그런데 이번 국정조사를 국민께서 지켜보셨을 때 뭐가 남았을까요?"라며 "제 기억에는 요즘 '보수의 새어머니'라고 불리는 서영교 위원장께서"라고 서영교 위원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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