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복지 통합 "핵심은 상향 평준화"…지역별 격차 단계적 해소해야[와이드이슈]
광주와 전남의 복지제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기존 복지 혜택이 후퇴하지 않도록 하고, 지역별 지원 격차는 단계적으로 줄여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안평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통합 과정에서 복지 혜택이 뒤로 후퇴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재정 여건을 고려한 상향 평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이 각각 운영해 온 복지사업은 지원 대상과 금액, 이용 기준 등이 다른 만큼 먼저 전수조사를 통해 정확한 실태를 파악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조사 결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