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마늘

    날짜선택
    • 전남광주특별시, 농업재해 피해복구비 81억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난 4월 이상 기후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에게 총 81여 억 원 규모의 재해복구비 등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농가의 피해 신고, 공무원 피해조사, 복구계획 수립, 중앙합동조사, 농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확정된 2,650농가입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재해복구비 지원과 함께 정책자금 상환 연기, 이자 감면 및 저리 재해대책경영자금 융자 등 피해 농가의 경영 안정과 영농 재개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재해 유형은 두 가지입니다. 먼저 지난 4월 발생한 이상저온으로 나주, 영암 등에서는 배·
      2026-07-31
    • 잦은 강수로 마늘과 양파 피해 확산..농민 걱정↑
      【 앵커멘트 】 마늘쪽이 여러 개로 분화되면서 상품성이 떨어지는 이른바 '벌마늘'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양파의 노균병 피해도 지속돼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두 잦은 비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들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수확을 10여 일 앞둔 신안의 한 마늘밭에서 싹이 수염처럼 솟아난 마늘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마늘 속을 갈라 보니 마늘쪽이 여러 갈래로 나눠지고 있습니다. 통상 6∼9개인 마늘쪽이 또다시 분화되는 이른바 '벌마늘' 피해가 발생하는 겁니다. '벌마늘'
      2024-05-12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