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 원에 낙찰
'투자의 구루(스승)'로 불리는 워런 버핏(95) 버크셔해서웨이(이하 버크셔) 이사회 의장의 연례 자선행사였던 '버핏과의 점심'이 경매에서 100억 원대에 낙찰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베이에서 이뤄진 자선 경매에서 버핏과의 점심 기회는 한 입찰자에게 전날 9,001,100달러(약 135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입찰자가 누구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버핏과의 점심 자선행사가 부활한 것은 4년 만입니다. 버핏은 2000년부터 매년 이 행사 낙찰액을 샌프란시스코 빈민 지원단체인 글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