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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년간 수익률 610만%'...'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은퇴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새해 1월 1일 자로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버크셔 CEO로 취임합니다. 망해가던 직물회사인 버크셔를 인수해 연 매출 약 4,000억 달러, 한화 약 579조 원 규모 지주사로 키운 '오마하(버크셔 소재지)의 현인' 버핏은 이제 CEO 직함을 내려놓습니다. 버크셔 회장직을 유지하는 버핏은 앞으로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매일 출근해 에이블 부회
      2026-01-01
    • 워런 버핏 은퇴 "연말 물러날 것"..버크셔 CEO 그레그 에이블 부회장 추천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버핏 회장은 현지시간 3일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 연례 주주총회에서 지난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의 경영에서 올해 말 은퇴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또 오는 4일 예정된 이사회에서 그레그 에이블 버크셔 비(非)보험 부문 부회장이 올해 말부터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르도록 추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버핏 회장은 앞서 2021년 에이블 부회장을 후계자로 지명하고 회사의 비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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