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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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남권 현안 해결 속도"…민형배 시장, 무안청사 상시 집무
      취임 100일을 맞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이 서남권 현안 해결에 집중하기 위해 무안청사에 상주하며 집무를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민 시장은 12일 통합특별시청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 구축, 군 공항 이전 등 서남권의 절박한 과제를 현장에서 직접 챙기기 위해 무안청사 상시 집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민 시장은 현안 해결과 함께 신안의 재생에너지 자원, 해남의 국가 AI컴퓨팅센터, 영암과 목포의 조선산업 기반의 강점들을 연결해 서남권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취
      2026-10-12
    • 뒤늦은 조직개편…'과부하' 걸린 통합 행정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0월 7일 첫 조직 개편을 시행하지만, 곧바로 업무 보고와 시정질문, 국정감사까지 줄줄이 예정돼 있습니다. 청사별 기능과 인력 재배치, 사무실 이전까지 한꺼번에 겹치면서 일선에서는 업무 과부하와 행정 비효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광주 공무원노조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조직 개편에 따른 인수인계와 행정사무감사 자료 작성, 사무실 이전까지 한꺼번에 몰렸다는 호소입니다. 조직 개편안은 청사별 기능 배분과 지역 간 균형을 둘러싼 진통 끝에 가
      2026-09-30
    • 서삼석, '무안청사→전남청사' 변경 법안 대표발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명칭을 '전남청사'로 바꾸자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영암·무안·신안)은 통합특별시 청사를 '전남청사·전남동부청사·광주청사'로 규정하는 내용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은 통합특별시 청사를 '종전의 전남동부청사, 무안청사, 광주청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서 의원은 기존 전남도청이 자리했던 청사를 소재지인 '무안'으로 명명하는 것은 전남 전체의 광역행정 중심이라는 역사
      2026-09-02
    • 목포시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는 무안...균형발전 위해 반드시 필요"
      목포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정착과 균형발전을 위해 주청사를 무안에 둬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목포시는 통합특별시의 행정 기능까지 광주 집중이 심화될 경우 서남권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될 수 있다며, 통합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안 주청사 원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당선인 시절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논의 과정에서 "통합은 광주와 전남의 공동발전을 위한 것"이라며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습니다. 지난 6월에는 김산 무안군수 당선인과 명현관 해남군수, 우승희 영암
      2026-07-08
    • 서부권 정치권 "무안청사, 정무·기관 유지 기능 담당으로"...민 당선인에 공동의견 합의문 전달
      무안군은 "전남 서남권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 당선인들은 통합특별시 무안청사의 기능 배치에 대한 공동 의견을 담은 합의안을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에게 25일 공문으로 공식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의안은 지난 23일 열린 통합특별시장과 전남 서부권 당선인 업무공유회에서 민형배 당선인이 "전남 서부권 정치권이 공동 합의안을 제안하면 이를 따를 의향이 있다"면서 "실질적으로 선택할 여지를 드릴 테니까 상의하시라"고 말하며 지역 정치권의 공동 의견 수렴을 요청한 데 따라 신속하게 마련됐습니다. 합의안에는 △통합특별시 주사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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