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폄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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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5·18 폄훼 직격…이진숙 겨냥?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5·18 민주화운동을 부정하거나 폄훼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로운 전사인가,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인가"라며 "5·18은 신화가 된 지 오래다. 그걸 부정하고 폄훼하려고 하는 것은 시대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 시대의 불행한 역사를 자기 정치 입지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 전 시장이 특정 인물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
      2026-08-15
    • 국민의힘, 5·18 폄훼 인사 대구 공천..비난 확산
      【 앵커멘트 】 국민의힘이 5·18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한 도태우 변호사를 공천한 것에 대해 '다양성'이라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5·18정신이 헌법 정신이라고 강조하며 호남 공략에 나섰던 국민의힘이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 데 대해 비난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힘이 '텃밭' 대구 중남구에 공천한 도태우 변호사는 5.18 북한 개입설을 여러 차례 주장했습니다. 5·18 사망자의 1/3은 계엄군과 관계없다는 주장도 내놨습니다. ▶ 싱크 : 도태우/ 국민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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