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5·18 폄훼 직격…이진숙 겨냥? "시대정신 망각한 돈키호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5·18 민주화운동을 부정하거나 폄훼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로운 전사인가,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인가"라며 "5·18은 신화가 된 지 오래다. 그걸 부정하고 폄훼하려고 하는 것은 시대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 시대의 불행한 역사를 자기 정치 입지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 전 시장이 특정 인물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