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3주기를 앞두고 미수습자 가족들이 목포 신항에서는 추모 행사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9명의 가족들은 오늘
해양수산부 현장수습본부를 통해 4월16일
목포신항에서 개최 예정인 추모행사들이
가족들에게는 고통이 될 수 있다며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세월호 3주기인 이번 주말과 휴일
광주와 진도 팽목항, 목포 신항에서는
시민단체와 종교계가 주최하는 대규모 추모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3-12 08:39
행인 '묻지마 폭행' 40대...테이저건 4발 맞고 체포
2026-03-11 23:00
'화장실 몰카' 장학관, 소형카메라 3개 더 있었다...라이터 모형·열쇠 형태 카메라
2026-03-11 21:21
"10초 만에 털렸다"...무인점포서 현금 훔친 10대들
2026-03-11 20:35
유명 뮤지컬 배우, 성폭행 혐의로 송치...혐의 부인
2026-03-11 15:33
'해고→복직→재징계'...10년 끈 '세 번의 징계', 대법서 사측 최종 승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