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남도지사가 광주지역 지식인들의 모임을 공개적으로 폄하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를 진행하면서 광주지역 한 공부 모임의 커리큘럼을 보니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이냐?" 이런 식이라며, 우리 사회의 지도자들이 아직도 그 선에 머물러가지고 대한민국에 무슨 기여를 하냐고 지적했습니다.
해당 공부 모임은 이 지사가 최근 잠재적으로 대권 도전의 뜻을 밝히면서 청강 의사를 밝힌 광주 무등공부방을 지칭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논란이 일자 이 지사는 무등공부방 이사장에게 뜻이 와전됐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2026-08-07 20:09
구치소에 '불닭소스' 배달하고 7천만 원 챙긴 교도관의 최후
2026-08-07 16:15
구례 야산서 벌집 소각하다 불...30분만에 진화
2026-08-07 14:44
승합차 중앙선 넘어 4중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2026-08-07 10:41
전세사기 피해자 4만 명 넘었다… 피해주택 1만여 가구 매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