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최고 화가로 꼽히는 문 빅토르 작가 초대전이 광주 우제길 미술관에서
시작됐습니다.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을 맞아
'아픈 기억 꿈꾸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고려인 4세 화가로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문 빅토르의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유화와 수채화 15점이 전시됐습니다.
2014년에 이어 두 번째 한국 전시회인
문 빅토르의 이번 초대전은 오는 9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07 23:00
후진 차량만 노렸다...106차례 고의사고로 억대 보험금 챙긴 30대
2026-04-07 18:55
길거리서 흉기로 아내 찌른 40대 남편...구속영장 신청
2026-04-07 15:53
광주서 초등생 유인 시도한 60대 검거
2026-04-07 15:31
불법 유턴하다 '쾅'...70대 운전자 숨져
2026-04-07 15:02
종합특검, '관저이전' 尹대통령실 김대기·윤재순 압수수색·출국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