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하다 변압기를 들이 받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7일 밤 11시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변압기를 들이받은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알코올농도 0.126%였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한전은 김 씨를 상대로 1천 7백만 원 상당의 전력 복구비용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kbc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3-22 15:25
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2026-03-22 14:33
홍대 클럽서 주한미군이 한국인 얼굴 '퍽'...20대 검거
2026-03-22 11:22
열린 베란다로 침입해 4천만원 어치 절도…알고보니 범인은 '아파트 주민'
2026-03-22 11:10
회식 후 귀가하다 사고로 숨진 택배기사...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2026-03-22 07:28
"전화 안 받아?"...여친 집 현관문 부수고 차 펑크낸 40대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