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하다 변압기를 들이 받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7일 밤 11시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도로에서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변압기를 들이받은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알코올농도 0.126%였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한전은 김 씨를 상대로 1천 7백만 원 상당의 전력 복구비용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kbc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8-06 09:39
"용병으로 받아달라"...술 취해 병무청서 난동 부린 40대 구속
2026-08-06 08:29
화물차서 떨어진 적재물 충돌한 뒤 2차 사고까지...운전자 숨져
2026-08-05 23:12
폭염 속에 강아지 유기하고 '버린 강아지' 써둔 30대
2026-08-05 20:27
ACC 여자화장실서 여성 훔쳐본 男중학생, 나흘만에 검거
2026-08-05 16:51
한덕수·이상민 내란사건 대법 전원합의체서 판단…"국민적 관심·역사적 평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