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밀수품을 던져 놓으면 수거하는 수법으로 담배를 밀수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군산 신시항에서 시가 4억원 상당의 중국산 담배 만4천여 보루를 밀반입한 일당 중 국내 공급 총책 등 3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해외 왕래가 사실상 막히자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 교포 등에게 담배를 팔기 위해 밀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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