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부주의로 하천에 추락한 승용차 운전자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5분쯤 보성군 겸백면의 한 도로에서 78살 염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인근 하천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119는 사고 현장이 식수원인 주암댐 상류인 점을 고려해 승용차에서 새어나온 미량의 기름 제거작업도 벌였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1 15:33
'해고→복직→재징계'...10년 끈 '세 번의 징계', 대법서 사측 최종 승소
2026-03-11 11:38
매크로로 아이돌 공연표 싹쓸이 후 되팔아 70억 원 챙긴 암표상 검거
2026-03-11 11:14
부산서 21주 만에 조산한 태아 숨져…경찰, 사망 경위 수사
2026-03-11 09:30
'범죄 위험' 인지한 AI 회사, 책임 있을까?...캐나다 총기 난사 소송 시작
2026-03-11 09:05
주차 차량서 금품 훔친 50대 구속영장..."사이드미러 꼭 접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