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로 부터 여성장애인을 보호하고 치료를 지원하는 전문시설이 목포에 문을 열었습니다.
부산과 광주,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4번 째로 문을 연
목포 장애인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해늘은 15명이 동시에 생활할 수 있는
생활관과 상담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췄습니다.
해늘은 장애인 입소자에 대한
보호*상담과 함께 수사와 법률, 의료 지원 등을 하게 됩니다.
랭킹뉴스
2026-03-12 17:50
"네일아트 부작용, 치료비 내놔" 피 묻은 손톱 사진 보낸 외국인...알고 보니 AI 사진 조작
2026-03-12 17:30
'법왜곡죄' 첫날 조희대 고발...'재판소원' 1호는 강제퇴거 시리아인
2026-03-12 17:18
익산서 임차인·땅 주인 2명 흉기 찔려 숨져...'계약 갈등' 추정
2026-03-12 15:40
가수 김완선도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
2026-03-12 14:45
나주서 주택 앞 차량 화재...SUV차량 전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