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에서 광주지역 의원들 간의 후보 단일화가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달 4일로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광주 출신의 강기정, 이용섭 후보간의
단일화가 최대 변수가 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21일) 광주*전남 합동연설회에서도
별다른 진척이 없었습니다.
두 후보 모두 단일화에는 공감하고 있지만 시기 등에서 이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순회연설회가 모두 끝나고
해외 대의원 투표가 시작되기 전인
오는 28~29일 쯤이 단일화의 마지노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어제 광주*전남지역 합동연설회에서는
강기정, 김한길, 이용섭 등 3명의 당대표 후보 모두 호남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9 20:40
베스트셀러 저자가 '50억 사기꾼'으로...유명 부동산 경매 업체 대표 구속
2026-03-09 17:47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 체포
2026-03-09 17:05
가정집 침입한 괴한이 80대 노인 등 일가족 폭행 후 달아나...경찰 추적 중
2026-03-09 14:34
음주운전 사고 부인했던 이재룡 "소주 네잔 마셨다"...경찰, 조만간 소환 방침
2026-03-09 14:25
검찰,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20세 김소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