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농산물을 친환경 인증 농산물로 거짓 표시해 판매한 업자들이 입건됐습니다.
전국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전라북도 임실에서 생산된
일반 양파 22톤을, 무안산 친환경 무농약 인증 농산물로 둔갑시켜 납품한
5개 업체를 형사 입건 했습니다.
농관원은 지난 4월 18일부터
친환경 인증 농산물 위반 사범에 대한
수사권을 확보한 뒤,
처음으로 친환경농업육성법
위반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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