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한국 불교 중심사찰인
송광사와 선암사에 대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조만간 위원회를 구성하고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앞서 작성해야 하는
잠정목록 등재를 위한 신청서를 오는
11월 작성해 문화재청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순천 조례산에 위치한 송광사와
선암사는 각각 조계종과 태고종을
대표하는 사찰로 지난달 문화재청은
이들 사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이 적극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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