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에 출마했던 광주 전남지역 후보 가운데, 31명이 선:거 비:용을 한 푼도 돌려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전체 출마자 33명 가운데,
전액 보:전 20명, 절반 보:전이 3명인 반:면, 나머지 10명은 전혀 돌려 받지 못하고,
전남은 46명 중 21명이 전액 보:전을,
21명은 전혀 돌려받지 못하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후보 1인당 선:거 비:용은
선:관위 기탁금 천5백 만원과
선:거 기간에 사:용한 비:용 등
모두 1억원이 넘는데,
득표율이 15%를 넘으면 전액을,
10%~15%는 50%, 10% 미:만은
선:거 비:용을 한 푼도 보:전받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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