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일대에서 연쇄 편의점 강도
행각을 벌이던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종업원을 위협한 뒤 현금 18만 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편의점 5곳에서 2백2십만 원 가량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5살 남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씨는 범행 직후 옷을
갈아입는 방법으로 사람들의 눈을 피했고 CCTV가 없는 도로를 이용해 도주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5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