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을 집단 폭행해 중상을 입힌 고등
학생 조직폭력배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0월 초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같은
고등학교 19살 강모 군을 집단 폭행해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신양OB파 조직원 19살 고모 군 등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군은 동급생인 강 군이 자신의 선배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는 이유로
선배 조직원들과 함께 집단 폭행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2 16:10
공군 광주기지 소속 T-50, 비상착륙하다 전복...훈련 중 '엔진 이상'
2026-01-02 15:49
제주공항서 진에어 여객기 안에 연기...승객 122명 대피 소동
2026-01-02 15:28
"샴페인 폭죽에 생지옥" 140명 사상 새해맞이 파티 화재
2026-01-02 11:23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2026-01-02 10:46
경찰청, SNS에 '일몰' 사진 '새해 해돋이'로 올렸다가 삭제...'사과 엔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