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광주시장이 묵념 대상을 통제하는 건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며, 광주는 현행대로 5월 영령들을 애도하고 추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18 단체도 성명을 내고, 행정자치부가 또 국론분열을 조장하고 있다며, 올해 5.18 기념일 행사에서 5월 영령에 대한 묵념이 빠진다면 행사 참여를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1일 대통령 훈령인 '국민의례 규정'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외에 묵념 대상자를 임의로 추가할 수 없다는 조항을 신설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01 22:14
"해맞이 갔다가..." 7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2026-01-01 20:51
공원서 10대가 흉기 휘둘러 2명 부상...경찰, 긴급체포
2026-01-01 14:48
어린이 2명 치고 달아난 오토바이 운전자 '긴급체포'
2026-01-01 10:31
'내연녀 살해·훼손 뒤 북한강에 유기' 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7:26
"군대 안갈래" 줄넘기 하루 1천개...20대 징역형 집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