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광주시가 다음 달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 일정을 시작합니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정동채 추진위원장은
다음 달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까지 한*중*일 예술제와 청소년 문화교류 등
17개 연중행사를 열고 10월에는
국제컨퍼런스 등 21개 행사와 폐회 행사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 지난 2012년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에서 결정돼 올해부터 처음 도입된 행사로 한국은 광주, 중국은
취안저우, 일본은 요코하마가 문화도시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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