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 도중 근로자 2명이 숨지면서 중단됐던 한빛원전 5호기의 정비작업이 재개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4일 한전 KPS 측이 사고 작업장에
대해 안전조치를 완료한 것을 확인하고
한빛원전 5호기의 계획예방정비 작업재개를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 5호기는 지난 6일 제9차
계획예방정비를 하던 중 방수로에서 근로자 2명이 실종됐다가 1시간만에 숨진 채
발견되면서 정비가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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