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가하고 있는 화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광주 영락공원 화장로의 운영 시간 연장과 화장로 증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은
최근 영락공원의 화장*봉안율이 96%에
이를 정도로 화장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화장로가 부족해 유족들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며
최신식 화장로 증설과 함께
운영시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영락공원의 화장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8차례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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