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교통사고로 친정 나들이를 가던 일가족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1시 20분쯤
강진군 작천면의 한 도로에서
39살 이모씨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논바닥으로 굴러 떨어져 운전자 이 씨와 10살 난 딸이 숨지고, 남편과 아들, 딸 등 3명이 다쳤습니다.
이씨는 서울에서 연휴를 맞아
강진에 있는 친정집에 가는 길이었는데,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후 3시 쯤에는 강진군 마량항에서
67살 신 모씨의 승용차가 바다에 추락해
신씨가 숨지고 부인 65살 조 모 씨는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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