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을 전전하면서 여성을 강제로
추행하고 교회에서 물건을 훔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월 말 쌍촌동의 한 찜질방에서 잠자고 있던 여성을
끌어 안고 추행한 혐의로 3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또 지난 달 22일 밤 11시쯤에 북구 운암동의 한 교회 사무실에 침입해 30만 원 상당의 디지털카메라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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