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지역의 한 고등학교에서 백일해가
집단 발병해 보건당국이 긴급방역에
나섰습니다.
질변관리본부는 280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이 학교에서 중간고사 기간 중
기침과 인후통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평상시보다 많이 발생해 관할 보건소가
병원체 규명에 나선결과 백일해에 집단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백일해 확산을
막기위해기 환자 격리치료와 접촉자 증상 감시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백일해는 제2군 법정감염병으로 보르데텔라라 불리는 균에 의해서 발생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가족간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하는 전염력이 높은 질환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2026-01-18 16:39
오픈채팅서 만난 유부녀 폭행·남편 스토킹한 30대 '징역 1년'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2026-01-18 10:40
입사 2주만에 회삿돈 횡령 '간 큰 직장인'…결국 징역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