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11차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 개최지로
광주시가 결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5월 23일부터 사흘 동안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제 11차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의 개최도시로 ‘광주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안동 구미 등 4개 도시가 개최도시 선정을 위해 공모에 응모했는데, 광주시는 518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교통여건 시설편의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5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