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부터 윤달이 시작된 가운데
관련 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3년 만에 찾아오는 윤달에 궂은 일을 해도 탈이 없다는 속설로 묘 이장과
수의 구입 문의가 대폭 늘어나면서
장례업계는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에반해 윤달에 경사스러운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풍속에 따라 웨딩과
여행업계는 봄철 성수기를 맞고도 예약과
상담이 크게 줄어 울상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5-05-02 22:52
"시술 부위 아파" 치과서 흉기 난동 60대 구속 송치
2025-05-02 21:11
'팬데믹 공포에..' 3년 넘게 세 자녀 감금한 부부 체포
2025-05-02 20:45
돈 뜯고 군대서도 불법 도박한 20대 실형
2025-05-02 20:35
마약 투약하고 근무지 상습 이탈한 20대 사회복무요원
2025-05-02 20:24
이재명 '선거법 파기환송심' 15일 첫 재판 열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