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화재와 가스 폭발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 40분쯤에는 순천시 황전면 82살 김모 씨의 한옥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김씨가 화상을 입고 내부 43제곱미터가 모두 탔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50분쯤에는 광주 서구
서창동 67살 김모 씨의 주택에서 가정용
LP 가스가 폭발하면서 김씨가 얼굴과 다리에 3도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5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