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가 임박하면서 불법 선거 운동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광주시 선관위는 대학생 6명에게 일당
7만원씩을 주기로 하고, 특정 총선 후보에 대한 선거구민의 서명을 받아오라고 시켜 878명의 지지서명을 받은 모 후보 선거운동원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라남도 선관위도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보도자료를 배부하고 선거구민 90여 명의 지지 서명을 받은
모 후보 지지자 B씨 등 7명과,
민주당내 경선에서
선거인단 대리등록을 권유하며 50만원을 준 C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8 17:23
임플란트 받고 보험금은 '턱뼈 이식'으로…사기 혐의 치과의사 '무죄'
2026-01-08 13:42
홧김에 어린 초등생 목덜미 잡아 교실 밖 내쫓은 교사…법원 "교육 아닌 학대...해임 정당"
2026-01-08 10:05
"산책 중 '80㎝ 무쇠촉 화살' 날아 왔어요" 50대 여성, 경찰에 신고…남성 2명 추적 중
2026-01-08 08:47
성범죄로 14년 복역한 50대, 전자발찌 잘라 '징역 1년'
2026-01-08 06:06
인도서 40대 한국인 흉기 찔려 숨져...20대 현지인 여자친구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