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선거법 위반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박주선 의원의 최측근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민주통합당 광주시당
정책실장을 지내고, 박주선 의원
선거사무소에서도 일해 온 50살 김 모씨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또 유권자 등에게 상품권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동구의회 조 모 부의장의 사무실도 압수수색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2 11:23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2026-01-02 10:46
경찰청, SNS에 '일몰' 사진 '새해 해돋이'로 올렸다가 삭제...'사과 엔딩'
2026-01-02 10:35
여수서 30대 남성 바다에 빠져 숨져…해경 수사
2026-01-02 10:10
만취해 자신의 집에 불낸 50대 현행범 체포
2026-01-02 10:10
보성서 주택·마을회관 불에 타…아궁이 불씨 화재 추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