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한 지역구에서 현직 국회의원이
당원단합대회를 앞두고 조직책들에게
수천만원을 살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주통합당 전남의 한 지역 전 협의회장
김종길씨는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12월 초 읍면 당원단합대회를 앞두고 면 조직책들에게 경비명목으로 수천만원이 전달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나 역시 100만원을 실제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의원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며 개인적 감정에 따른 음해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데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실제 돈이 건네졌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2 16:10
공군 광주기지 소속 T-50, 비상착륙하다 전복...훈련 중 '엔진 이상'
2026-01-02 15:49
제주공항서 진에어 여객기 안에 연기...승객 122명 대피 소동
2026-01-02 15:28
"샴페인 폭죽에 생지옥" 140명 사상 새해맞이 파티 화재
2026-01-02 11:23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2026-01-02 10:46
경찰청, SNS에 '일몰' 사진 '새해 해돋이'로 올렸다가 삭제...'사과 엔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