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채 납품됐던 광주 민주의 종 제작업체 대표 등 2명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05년 민주의 종 제작 당시 종이 깨진 사실을 알고도
재제작비용 문제와 납품시기 등을 이유로
용접만해 납품한 제작업체 대표 70살
원 모씨를 사기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한,계약서에 있는 비파괴 검사와
중량검사 등 검수를 하지 않은
민주의 종 추진위원회 검수 담당자였던
44살 박 모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1 22:14
"해맞이 갔다가..." 70대 여성, 차에 치여 숨져
2026-01-01 20:51
공원서 10대가 흉기 휘둘러 2명 부상...경찰, 긴급체포
2026-01-01 14:48
어린이 2명 치고 달아난 오토바이 운전자 '긴급체포'
2026-01-01 10:31
'내연녀 살해·훼손 뒤 북한강에 유기' 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7:26
"군대 안갈래" 줄넘기 하루 1천개...20대 징역형 집유





















































댓글
(0)